송악ic 에서 약 5분정도 소요되는 이 곳은 친정 아부지 가게 바로 옆에 위치 하고 있었다. 아부지 방문 기념으로 들른 로드1950은 최근 가봤던 어느 카페 보다도 단연 1위를 차지할 수 있을 정도의 수 많은 포토존을 보유한 곳이었다.
정말 이국적인 분위기에 압도되고 만다. 남다른 파킹존 주차장에서부터 사로 잡는 뭔가 모를 외국감성..
탁트인 주차장 그리고 주차장과 맞닿은 하늘..우리가 간 그 날은 하늘 마져도 너무 아름다와서 그 분위기를 배가 시켰다. 그리고 앞쪽으로 살짝 보이는 바다..
와아~탄성이 절로 나오는 그런 곳이었다. 곳곳이 포토존 입구부터 범블비가 맞아 주고 미국 감성의 각종 소품들이 가득하다.
철길을 따라 건물 뒷편으로 가면 고운 모래가 깔려 있고 야자수가 맞아준다. 그 곳 또한 각종 소품들로 이곳이 #충남아메리카 입니다를 보여준다.
탁 트인 바다와 푸른 식물들이 눈을 호강시켜준다. 아이들과 함께 가더라도 정말 2시간 거뜬히 우리 아이들의 재미를 책임져줄 듯 한 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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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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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아메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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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션뷰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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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탄재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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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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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가기좋은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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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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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교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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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1950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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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카페
원문 링크 : 당진카페 : 로드1950카페 _ 오션뷰 대형 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