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틀이 저렴하게 직접 시공을 하는 스토리인데 결국 저렴하지 못한 보강토 시공을 한 이야기만 하네요. 나와같은 실수를 하지 않으시길 바라며 경험담을 올려는것이니 오해는 없으시길 바랍니다.
누군가는 보강토시공하는 회사인줄 아시겠지만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50대 중분의 디자인관련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혹시 모르죠 보강토 일당으로 일을 하게될지도...^-^) 워낙에 일당 급여가 좋아서(큰 어려움 없이)전업을 해볼까도 합니다.
나이들어서 집돌이가 되기전에. 이렇게 물이 넘쳐나도 괜찮단다.
물이 스믈스믈 고이더니 결국 넘쳐나 옆 도로로 물이 흘러 내려가기 시작 몹시 당황했었다. 흐미....
보강토 2m 올린후 다음날 부터 흙이 젓고 물이 고이기 시작하고 물이 점점 더고이면서 길바닥으로 넘쳐나기 시작했다. 단 하루만에 보강토 시공하신 분에게 물어봤을때 자리잡는 중이라 곧 정상으로 된단다.
(이후 연락안받음) --------------------------------- 다음날 토목설계사 사장...
#
맨홀
#
춘천보강토
#
춘천
#
직영
#
자갈
#
인건비
#
유공관
#
운송비
#
압사바리
#
식생블럭
#
사각맨홀
#
부직포
#
보강토
#
물넘칠때
#
혼자쌓기
원문 링크 : 춘천보강토 저렴하게 직접 시공 story 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