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간의 명의 등의 문제는 보통 집을 해온 남편이 와이프를 공동명의 안해준다고 갈등이 생기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 케이스는 조금 특이해서 소개드릴게요. 세대주 요구하는 남편#세대주#부부갈등#신뢰 m.blog.naver.com 1.
요약 와이프가 결혼전부터 40평 대 신혼집 해옴/ 남편이 결혼준비 및 혼수 부담 아내 명의의 집에서 신혼생활 중인데 남편과 시댁이 남편명의로 '세대주' 자리를 요구함. 아내는 법적 리스크와 불안감으로 거부.
남편은 '가장' 으로서 자존심 문제라며 서운함을 표출. 서로 이해하지 못하며 갈등 중.
아내: “집 내 명의인데 굳이 세대주를 바꿀 필요 없음. 법적 문제 생길까 봐 걱정됨.”
남편: “가장이 세대주가 돼야 하는 거 아니냐. 자존심 문제다.”
좀 어이가 없는데... 댓글 한번 살펴볼게요!
2. 댓글 반응은?!
"집 명의가 아내인데 왜 세대주를 바꾸라는 거야? 남편이 집 사서 세대주 하면 되지."
"세대주 별거 아님. 그냥 대외적으로 이름만 올라가는 건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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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40평대 자가 해왔는데 추가 요구하는 시댁+남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