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박 육아의 기준은 무엇일까요? 아무도 쉬는 사람 없이 한 명은 육아와 집안일, 한 명은 회사일에 야근까지 한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굉장히 현실적인 이야기 입니다. 1. 요약 주말부부로 16개월 아이를 키우는 부부 이야기입니다.
와이프는 육아휴직 후 전업주부 상태로, 친정·시댁 도움 거의 없이 평일엔 24시간 독박 육아를 하고요. 주말에는 남편이 육아를 담당하고 본인은 집안일을 담당한다고 합니다.
너무 힘들어서 남편에게는 평일 이모님 도움을 요청 중이라고 하네요. 반면 남편은 건설 현장 직이라 업무 강도가 높아 "일이 육아보다 쉽다"라고 주장하며 경제적 이유로 와이프가 이모님 부르는 걸 반대하는 상황입니다. 2.
댓글 반응은?! 댓글은 남편이 힘들다와 와이프가 힘들다 모두의 의견이 보이는 상황이네요.
"형 불쌍하다" "남편이 육아하고 아내가 현장 가봐야 정신 차릴 듯" "애가 16개월인데 아직도 힘드냐?" "소득이 많으면 독박 육아 아니냐?"
"주말에 육아? 제대로 하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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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전업주부 와이프가 베이비시터 필요하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