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할 때 결혼식 장소를 협의하다가 다투는 경우가 많은데요. 보통 여자쪽으로 맞춰주기도 하지만 지방에 친척이 많거나 부모님의 의견이 다르다면 자칫 집안 문제로 번지기 쉽습니다.
오늘은 서로 사는 곳과 근무하는 곳이 달라서 결혼식 장소 때문에 갈등하는 예비 신랑 신부의 이야기입니다. 남친 부모님 부산요구 부모님과 나는 서울 대전까지도 ㅇㅋ 여자측 버스대절 남친이 거부 (축의금을 여자 집안이가져간다???)
버스대절 알아보는거 거부 반반결혼인데 남친의 선긋기 남친 시댁 모두 자기주장만 1. 요약 결혼식 장소 갈등: 글쓴이: 광주 근무 / 남친: 강원도 근무 글쓴이 부모님: 서울 / 남친 부모님: 부산 글쓴이는 서울이나 대전에서 하고 싶지만, 남친 부모님은 무조건 부산 고수.
버스 대절 문제로 남친과 갈등: 글쓴이가 부담하고 알아보라는 남친의 태도에 실망. 반반 결혼인데 양보 없는 남친과 시댁 태도에 결혼 생활에 대한 불안감 폭발. 2.
댓글 반응은?! "이 결혼 꼭 해야 해?
남친 태도 ...
원문 링크 : 결혼식 장소 때문에 파혼 위기라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