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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박육아 행복하다는 사람

 독박육아 행복하다는 사람

아내든 남편이든 한 명만 아이를 보면서 친정,시댁 도움 없이 키우는 걸 흔히 독박육아라고 하는데요. 독박육아가 회사 다니는 것에 비해 뭐가 힘든지 모르겠다는 여성분이 계십니다. 10갤 아이키우며 휴직중 힘들지만 사랑하는 아이를 보며 행복함 회사는 힘들어도 웃을일 없고 육아는 힘들어도 웃을일 많음 1.

요약 육아가 힘들다는 이야기가 많지만, 한 작성자가 "독박육아 힘들다는 거 이해 안 된다"며 자신의 경험을 공유했는데요. 육아가 체질에 맞아 행복하다고, 힘들지만 아이 웃는 모습을 보면 만족스럽다고 하시네요.

배우자도 힘든 만큼 서로 배려하면서 육아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주장하는 건 일리가 있어보이지만, 이 글이 커뮤니티에서 큰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육아는 애바애, 힘든 사람도 있다" ️ "행복하면 그냥 행복하면 되지, 남 폄하하면서까지?"

"10개월이라 아직 진짜 난이도를 모르는 거 아님?" "새벽 수유?

이 글 쓴 사람 진짜 육아해본 거 맞음?" 결국, 글쓴이의 태도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