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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집 못 질 안된다는 집주인

 전세집 못 질 안된다는 집주인

전세 살면 벽걸이 TV 하나 다는것도 조심스러운데요. 집주인이 에어컨이랑 커튼도 설치 못하게 하면 좀 서러울 것 같은데요.

못 질 할거면 도배비를 내라는 집 주인이 있습니다. 사례로 살펴볼게요. 1.

요약 전세로 내놓은 집에 세입자가 들어와 "에어컨과 커튼을 설치해도 되냐"고 물었는데요. 집주인은 "벽에 구멍 나는 건 안 된다, 무타공으로 하라"고 했지만, 세입자는 "에어컨은 무타공이 어렵고, 커튼 구멍은 최대한 메우겠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집주인은 "나갈 때 도배하라"고 요구했지만, 세입자는 거부했구요. 집주인은 나중에 전세 보증금에서 도배비를 빼고 줘도 되는지 물어보고 있네요.

사실 비슷한 사연들이 많이 있습니다. 전세집 못질 왜 못하냐는 임차인 벽 못질 금지 특약 넣었다는 집 주인 전세집 못 질 38개를 선물 하고 가셨다는 임차인도 있고요.

다양한 사례가 많은데요. 댓글 한 번 볼까요?

2. 댓글 반응은?!

"에어컨 없이 여름을 살라고? 사람이 아니라 가축 키우는 거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