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딩 촬영할 때 간단한 핑거푸드를 준비하는 경우가 많지요. 보통 같이 고생하는 이모님 정도 챙겨드리기도 했던 것 같은데요.
요즘은 업체에서 당당하게 요구하는 문화가 있나봅니다. 호의가 권리가 된 상황같은데요.
찾아보니 정말 많은 분들이 촬영팀 포함해서 간식을 준비하고 계시네요.. 1. 요약 - 웨딩 촬영팀이 신랑 신부에게 간식과 커피를 준비하라고 요구함. - 신랑 신부는 촬영이 망가질까 거부하기 어려운 입장. - 웨딩 업계의 '원래 그래요'식 갑질 문화가 문제. - 소비자가 거부해야만 바뀔 수 있는 문제지만 현실적으로 어려움.
비싼 내돈내고 웨딩 촬영하는데 간식에 커피까지... 2. 댓글 반응은?!
비판적인 반응 "이런 거 그냥 다 망해야 합니다. 결혼업계 갑질 너무 심함."
"인스타에 좋은 사람인 척 커피 사주는 사진 올리는 바보들이 문제." "결혼식은 사라져야 할 문화.
촬영팀이 간식 요구하는 건 미친 거죠." "웨딩업체들 배불리 먹여놓고 사진이나 똑바로 찍을까요?"
"신랑 신...
원문 링크 : 신부에게 웨딩촬영팀 간식 준비해오라는 직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