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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살부터 취직해 가장이 됐지만 빚만 4억이 된 무능한 가족의 현실 + 백수 오빠

 18살부터 취직해 가장이 됐지만 빚만 4억이 된 무능한 가족의 현실 + 백수 오빠

18살에 취직해서 돈을 벌었지만 가족들 사는 집을 마련하느라 빚만 4억이 된 분이 계십니다. 더 안타까운 건 오빠는 일도 안 하고 계시다는데요...

특성화고로 18살에 취업해서 계속 일을 했지만 집이 가난해서 반지하에서 거주 전세 대출을 받아서 지상 반전세로 이사 4년이 지나자 전세가가 올라서 쫓겨남 + 현금은 2천만 원만 있는 상태... 부모님이 딸에게 대출을 받아서 우리 가족 평생 살 집을 마련하자고 했다네요.

오빠는 일도 안 하는데요.. 4년간 모은 돈 2천 생애 첫 주택 대출로 4억의 빚을 지고, 야간대에 들어가서 대출금+등록금을 감당해야 하는 상황에서 허덕이고 있네요. 남들이 볼 땐 유주택자 같지만 실제로는 부모님과 오빠가 계속 살 예정이니 팔아서 돈을 만질 수도 없는 상황이고요.

굉장히 잘못된 선택을 하고 있는데 먼저 댓글 반응부터 보겠습니다. 1. 댓글 반응은?!

좋은 일이 생길 것이라 기대하며.. 집을 떠나라는 조언..

그러나 돈이 없음. 25살이니 결혼정보업체를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