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랜서 겸 전업맘이면서 아이가 어린이집에 다니는 엄마가 아이가 한 명이고 어린이집 보내면서 힘들다는 전업맘들이 이해가 안된다고 쓴 글이 화제인데요. 어린이집 가기 전이라면 모를까 어린이집도 다니는데 왜 힘들다는지 이해가 안 간다고 하는데요.
적어주신 하루 일과표를 보면 개인시간은 3시간 정도 있는 것 같은데요. 프리랜서 일은 저 외에 넣어서 하시는가 봅니다.
아이가 일찍 자는 효자네요 8시~9시부터 육퇴라니 부럽네요. 그래도 글쓴이분 낮잠 자고 일어나면 본인의 개인시간이나 프리랜서 일할 시간이 거의 없는데 그래도 괜찮으신가보네요.
저는 오후 3시 정도만 되도 초조해지는데.. ㅎㅎ 글쓴이분이 부지런하고 체력이 좋은 것 같고 그렇다고 저 스케쥴 소화하는 전업맘은 별로 없을 것 같네요.
저 스케쥴이면 그냥 회사 다니고 싶네요. 이건 저도 공감하는데요.
워킹맘 전업맘 구분없이 애 아파도 보내는 사람은 어린이집/유치원에 보내더라구요. 조부모님이 도와주시지 않으면 맞벌이는 솔직히 힘들긴합니다...
원문 링크 : 전업맘들... 애 어린이집 보내놓고 왜 힘들다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