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비용 중 가장 목돈이 들어가는 항목은 누가 뭐래도 주거비입니다. 내집마련을 바로 하는 경우도 있지만 전세, 월세에 사는 경우도 있는데요.
간혹 회사에서 사택을 제공하는 경우 사택에서 시작하는 경우도 있더군요. 자 그렇다면 사택에서 시작을 한다면 이것도 남자가 집을 '해오는' 것으로 봐야할까요?
혼수 해오고 안마의자까지 요구하는 당당한 남자친구. 사택은 전세개념으로 봐야할것같은데...
댓글부터 살펴보면 1. 댓글 반응은?!
사택은 자산관리 측면에서 실물자산이나 현금 및 현금성자산도 아닌데 이걸 집 해오는 걸로 볼 수 있냐는 말이구요. 나중에 내집마련을 하면 그 때 가전 가구를 제대로 채우겠다고 얘기하자고 합니다.
극단적으로 죽을 때까지 살 수 있는 게 아닌데 내집마련 해결이 된거라고 볼 수 있나 라는 거죠. 세라잼 직원도 반대하네요ㅋㅋ..
사택 부심이 대단하군요. 2. 대안은?
사택은 회사의 집이지 남자친구가 해오는 집이라고 보기는 좀 어렵겠습니다. 굳이 따지자면 월세 혹은 전세이...
원문 링크 : 회사 사택도 내집 마련한거라고 혼수 다 해오라는 남자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