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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대 연봉인데 삶이 재미없다는 기러기아빠

 억대 연봉인데 삶이 재미없다는 기러기아빠

서울, 수도권 선호 현상으로 거주하는 인구는 계속 많아지고 있는데, 주요 대기업들은 지방에 있어 한국 내에서도 기러기 아빠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삶이 재미 없다고 말하는 국내 기러기 아빠 사연입니다.

지방에 위치한 정유회사에서 근무하고 있는 글쓴이는 와이프와 딸은 서울에서 거주하고 있고, 본인은 지방에서 근무하는 기러기 아빠인데요. 경제적으로는 부족함이 없지만 가족과 떨어진채로 반복되는 일만 하고 있으니 "삶의 재미"가 전혀 없다고 하네요 ?

와이프와 딸은 서울에서 다양한 활동을 즐기는데, 본인은 그 안에 끼어 있지 않은 느낌을 받아 허무함을 느끼고 있으며, 남은 인생은 지금처럼 살고 싶지 않아 고민이 많다고 합니다. 지방에 홀로 거주하며 가족은 서울에 사는 기러기 부부 생활 중 수입은 넉넉하지만 삶의 재미가 전혀 없음.

SNS 속 아내와 딸의 활발한 생활을 보며 괴리감 이혼을 고민하게 됨. 대도시로 가서 혼자 자유롭게 살고 싶은 충동 음..

이해가 안가는 포인트가 많기는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