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연소개 요즘 정말 많은 부부가 맞벌이를 선택하고 있는데요. 생활비, 자녀 교육비, 노후 대비까지 책임져야 할 항목이 많기 때문이죠.
그런데 세후 소득이 무려 월 1,200만 원에 달하여 돈 걱정은 없을 것 같은 맞벌이 부부 남편이 멘붕에 빠졌다는 사연이 있어 소개드립니다. 남편은 세후 월 1,000만원, 와이프는 월 200만원을 벌고 있으며, 5세 쌍둥이를 키우고 있다고 하네요?
그리고 생활비는 남편 월급 1,000만원으로만 사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고정 지출 내역을 확인해보니 360만원 정도이고, 저축은 15만원, 자녀 교육비 및 식비를 포함한 생활비는 500만원 정도로 월 880만원이 숨만 쉬어도 빠져나가고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와이프는 쌍둥이 자녀를 영어 유치원에 보내고 싶어 확인해보니 월 400만원 정도의 추가 지출이 발생하는 상황. 와이프는 맞춰서 살면 된다라고 말하고 있는데 글쓴이는 불가능하다고 생각해 멘붕이 왔다고 합니다.
세후 월 1200만원의 수입이 발생해도 멘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