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20억 아파트 있다 했더니, 돌변한 남친

 20억 아파트 있다 했더니, 돌변한 남친

사연소개 본문 내용으로 재구성된 이미지입니다. 35살여자. 만나던 남자친구에게 하남 미사 아파트 2채가 있다고 얘기했더니...

하남과 미사에 아파트 두 채를 보유 중인 35살 여성이 있네요. 동갑 남자친구와는 5개월 정도 만났는데, 어느 날 집이 2채, 시세는 20억이라고 얘기한 뒤부터 남자친구가 이상한 반응을 보이기 시작했다고 하네요?

그 후로 남자친구가 “너 부자구나”라며 집 이야기를 자주 하더니, 갑자기 “집 있으니까 당장 결혼하자”고 했다고 합니다. 그 전까지는 결혼 얘기도 없다가 갑자기 집 보고 결혼하자고 하는 모습 여자친구는 어이가 없었다고 하네요?

남자친구가 “넌 집 있으니 내가 혼수할게”라며 뻔뻔하게 굴더니, 제가 기분 나쁘다고 하자 “조건 엄청 따지네”라며 비아냥거려 바로 이별했다고 합니다. 이후 계속 연락이 오지만 다시 만날 생각은 없다고 하네요. 35세 여성, 아파트 2채 보유 (약 20억 원) 동갑 남자친구와 5개월 연애 중 재산 언급 후 남친 태도 돌변, 갑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