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사기라고 들어보셨나요? 과거에 워낙 이슈가 많이 됬었기 때문에 요즘은 덜 한 편이지만, 여전히 전세사기는 존재하고 피해자는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오늘은 부동산 전세사기 유형 2가지 방법과 예방법 6가지로 전세보증금 내돈내사 (내돈 내가 사수!) 하는방법 알아볼게요!
1. 전세사기 유형 2가지 깡통전세 갭투자라고 들어보셨나요?
깡통전세는 전세보증금과 대출금의 합이 주택 매매가를 초과하는 경우 혹은 매매가=전세가와 비슷한 주택의 전세를 말하는데요. 예를들면 매매가 1억 주택에 전세가 1억으로 세입자가 거주하고 있는 주택을 말합니다.
보통 아파트는 매매가가 전세가의 2배 가까이 되기에 지방 1억 이하의 저가 아파트가 아닌이상에야 깡통전세가 없습니다. 하지만 빌라의 경우 서울 및 수도권이라 하더라도 매매가 전세가가 90% 이상 육박하는 곳들이 많아서 깡통전세는 사방에 있죠.
이러한 경우, 집값이 하락해서 집주인의 대출 문제 혹은 채무문제로 집이 경매에 넘어가면, 세입자는 보증금을 돌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