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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급 공무원 남친 연봉실수령액 때문에 결혼이 고민 된다는데

 9급 공무원 남친 연봉실수령액 때문에 결혼이 고민 된다는데

예전에는 공무원 남자라면 신랑감으로 선호되는 시절도 있었는데요. 요즘은 결혼까지 고민해야하는 현실인가봅니다.

글쓴이에게는 성실하고 부모님께도 잘하는 남자친구가 있지만, 남자친구는 늦은 나이에 9급 공무원이 되어 경제적으로 무일푼이고, 부모님 노후 대비도 안 되어 있다고 하네요? 근무지가 서울이라 신혼집 마련도 막막한 상황에서 가난을 대물림하고 싶지 않아 결혼이 망설여진다고 하는데, 과연 이 결혼은 진행해야 할까요?

커뮤니팉 글 토대로 각색하였습니다. 29세 여성, 35세 남자친구와 1년 교제 중 남자친구는 9급 공무원으로 안정적인 직업을 가졌지만, 재산이나 차량이 없음 두 사람 모두 서울에서 근무 중이라 신혼집도 서울이어야 하지만, 높은 집값으로 인해 부담스러움 백마 탄 왕자를 바라는 것은 아니지만, 최소한 비슷한 형편의 사람과 결혼하고 싶어함 아이에게 가난을 대물림하고 싶지 않은 것이 그녀의 진심 댓글 반응은?! 댓글 반응은 나이 서른 중반에 9급 공무원으로 모은 돈이 없고, 노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