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그룹에서 왕따나 괴롭힘을 숱하게 봤습니다. AOA는 그냥 운이 나빠 걸린 거에요." 아이돌 그룹으로 데뷔해 2년 남짓 연예계에서 활동했던 A씨(27·여)가 최근 걸그룹 AOA에서 불거진 ‘동료 괴롭힘 논란’을 보고 털어놓은 말이다. 3년여의 연습생 생활을 거쳐 데뷔했다는 A씨는 8일 "연예계에서 왕따와 괴롭힘을 숱하게 목격했다"고 말했다.
걸그룹 전직 멤버 "괴롭힘은 흔한 일" A씨는 연예계에서 괴롭힘이 흔한 이유로 모두가 주목받을 수 없는 아이돌 그룹의 속성과 인기에 집착할 수밖에 없는 연예계 문화를 원인으로 지목했다. 그는 "연예계 활동 내내 심한 중압감에 시달렸다"고 회상했다. ..........
화려한 K팝 뒤엔 추악한 왕따·괴롭힘…"AOA는 운 나빴을 뿐"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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