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뉴스1) 강대한 기자 = 경남 김해와 창녕 2개 학교에서 여자화장실에 설치된 몰래카메라가 이틀사이 잇따라 발견됐다. 현직 교사 2명이 몰래카메라 설치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경찰은 검거된 한 교사의 휴대폰에서 또 다른 몰카 영상을 확보,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경남도교육청은 이와 관련, 9일 오전 도교육청 브리핑룸에서 ‘불법촬영카메라 발견 사안 발표’ 브리핑을 열었다.교육청은 브리핑에서 지난달 24일 오전 9시30분쯤 김해지역 A고등학교 1층 여자화장실에서 교직원이 몰래카메라를 발견해, 학교측이 이날 10시6분쯤 경찰에 신고하고 관련 증거물을 인계했다고 밝혔다.경찰은 폐쇄회로(CC)TV 분석을 통해 유력 용의..........
학교 여자화장실서 잇따라 몰카..김해·창녕지역 교사 2명 검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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