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대원 등에 업혀 침수된 도로 건너는 초등학생 (부산=연합뉴스) 10일 최대 250 비가 내린 부산에서 연제구 한 아파트 앞 도로가 침수된 가운데 119 소방대원이 한 초등학생을 업고 길을 건너고 있다. 2020.7.10 [부산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mail protected]가 넘는 비가 쏟아진 부산 지역에 호우경보가 해제됐다.부산기상청은 이날 오후 1시 20분을 기해 호우경보가 해제됐다고 10일 밝혔다.이날 오전부터 내려져 있던 강풍주의보는 밤늦게까지 이어질 전망이다.부산기상청 한 관계자는 "오후 2시부터 비가 약해져 빗방울로 변해 내렸다가 그치기를 반복하다가 오후 6시까지는 완전히 그칠 것으로 보인..........
부산 기록적인 물 폭탄 하루 203mm..20년 내 6번째 많은 비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