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서 기자] '하트시그널 시즌3' 천안나 학교폭력에 대한 추가 폭로가 이어지고 있다. 최근 온라인커뮤니티 블라인드에서는 "천안나사건 피해자입니다"라는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는 "저 또한 피해자 단톡이 있고 안올라온 몇가지 더 올리겠습니다. 혹시 이 글을 보신다면 퍼트려달라"고 설멸했다.
학교 학술제를 언급한 피해자는 "짐을 옮기고 이있었다. 자신을 보고도 인사를 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불려갔다"며 "저를 때리려는 모션을 취하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또다른 피해자는 "청소검사때면 아래층 위층 같은층 모든층에서 천*나 선배가 소리지르는 소리가 아직도 생생..........
[이슈] "때리려는 모션…클럽 앞에서 소리지르기도" 천안나, 학폭 논란 추가 폭로 이어져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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