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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태양 2회 줄거리 및 리뷰 : 내가 잃어버린 기억의 시작은 이춘길이었다.

 검은태양 2회 줄거리 및 리뷰 : 내가 잃어버린 기억의 시작은 이춘길이었다.

검은태양 2회 전체적 줄거리 및 리뷰 한지혁(남궁민)의 배신자 찾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되고, 현재는 서수연(박하선) 팀장, 도진숙(장영남) 차장, 강필오(김종태) 국장, 하동균(김도현) 팀장을 의심하기 시작했다. 그런 중에 한지혁이 중국에서 마지막으로 쫓던 화양파가 국내에 잠입해 마약을 공급하던 중 그 마약으로 인해 아이돌이 사고로 죽게 된다.

한편 한지혁은 마지막 기억인 중국 화양파 조직부터 조사를 하기 시작한다. 2년 전 중국에서 화양파를 조사하던 현지 요원인 김동환 과장 외 2명이 죽임을 당하자 한지혁이 속한 흑양팀이 조직원을 죽여 복수를 했던 마지막 프로젝트가 있었다. 한편 마약사건 수사 중 하동균 팀장은 화양파 2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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