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태양 4회 전체적 줄거리 황모술(성노진)이 동료를 죽였다는 건 거짓말이었고 모두 총으로 희생됐다. 이미 죽은 이춘길(이재균)은 1년 전 국정원에 도움을 요청했지만 다른 사람들이 와서 죽이려 했다고 한다.
한지혁은(남궁민) 서버 관리원 천명기(현봉식)에게 지난 중국에서 비상연락을 마지막으로 받은 사람을 조사해 달라고 했으나 기록이 없다고 한다. 1년 전 자살로 위장돼서 죽은 국정원 요원 최일락의 아들 최상균은 죽은 아버지의 노트북을 이용해 1년 전 자료를 해킹한다. 유출된 자료 중 1년 전 민간인 사찰 사건에 대한 자료가 있고 해외파트 또한 숨겨야 할 자료가 있다.
이에 이인환(이경영)은 민간인 사찰과 상관없고 쉽게 내..........
검은태양 4회 줄거리 및 리뷰 : 비상 연락을 마지막으로 받은 사람은 박하선. 배신자? 아니면 또 다른 희생자?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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