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마법사 조물조물 뚝딱 콩나물 한 봉지 손에 올려 엄마는 마법을 건다. 심심한 아빠의 입맛 넣고 매콤한 누나의 입맛 넣고 짭짤한 나의 입맛 넣어 조물조물 뚝딱 한입만 먹어도 다 느낄 수 있는 심심한 아빠의 입맛 매콤한 누나의 입맛 짭짤한 나의 입맛 그래도 제일 맛있는 건 사랑 담긴 엄마의 손맛 조물조물 뚝딱 엄마의 마법으로 임금님 수라상이 된 우리 집 식탁...
28회 고양시 백일장 시 장려상 <엄마는 마법사>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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