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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오늘] 다솔이의 일기 <바닷가에서 뛰는 미친년>

 [3년 전 오늘]  다솔이의 일기 <바닷가에서 뛰는 미친년>

2020.10.23. 3년 전 오늘 다솔이의 일기 <바닷가에서 뛰는 미친년> 일기 날짜 : 2008.10.12.일요일 날씨 : 바람은 좀 차가웠지만, 해는 웃고 있었다. 바닷가에서 뛰는 미친년 중산초등학교 6학년 다솔 강원도에 있는 쏠비치 앞 바다에 갔다.

바다는 참 예쁜 것 같다. 흔들리는 물결 위로 보이는 조개껍데기가 마치 보석 같다.

보통 해수욕장에 가면 물이 더러운데 여긴 바닷물이 참 깨끗했다... 일산 말과글 국어논술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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