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아무도 궁금해하지 않을거지만, 내 기록용으로 남겨보는 이번 런던 여행 하울 ㅎㅎㅎㅎㅎㅎ 1. 첫날 쇼디치 Brick land vintage market에서 산 ABBA 1977년 : The album (가격 : 10파운드) Abba의 "Take a chance on me" 음악을 너무 좋아하는데, 딱 그 곡이 들어있는 판 다음 한국 방문할때 꼭 가져가서 음향 상태를 확인해봐야하지만, 빈티지 패키지가 그저 좋음 (사진의 상태가 아니라, 비닐 케이스가 하나 더 씌워져있음) 2.
소호에 있던 Wizards & Wonders에서 산 말하는 도비인형 (가격 : 55파운드) 이렇게 가슴에 느껴지는 버튼을 누르거나, 옆에 있는 해리의 양말을 저 손에 올리면 막 말을 한다 ㅎㅎ(졸귀) 위에는 가슴 버튼 누를때 / 밑에는 양말을 손에 얹었을때! 말하는게 랜덤인데 ㅎㅎㅎ "Dobby is freeeeee" 할때 너무 기분 좋음 정말 3.
Liberty (리버티) 백화점에서 산 크리스마스 오너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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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6번째 런던여행 [런던여행 하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