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11월이라니 2023년의 끝이 정말 보이기 시작했다 ㅠㅠ 남은 날 더 알차고 잘 지내야지여 부다페스트는 10월 중순부터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조금씩 즐길 수 있었다 물론 할로윈이 조금 더 독보적이긴 하지만!! (이제 할로윈도 끝났으니 크리스마스 시작이다 헹) 그냥 참새가 방앗간 지나듯 Flying tiger 갔는데, 이렇게 귀염뽀짝한 크리스마스 컵이라니 정말 진심 사고 싶었는데 참았다 남편아 ㅎㅎㅎ 여기저기 마트가도 크리스마스 초콜렛들 가득이다 hello, Santa 10월 말은 좀 따뜻했지만, 왜따문에 10월초가 진짜 추웠는데 한 날은 출근하는데, 엄청 춥고 앞이 보이지 않을만큼 저렇게 안개가 가득 ㅎㅎㅎ 곧 눈이 와도 이상하지 않을 날씨였다 정말 핸들 꽉잡고 운전했자나 나 ;-/ 크친자(크리스마스에 미친 자)인 나에게 ㅋㅋㅋ 친구가 선물해준 진저브래드 뮤즐리바 크리스마스 향이 아주~~ 가득!!
존맛탱! 한 퇴근 길, 우리 집 앞인데 뭐 아무런 장식 없지만 왜때문에 연말 느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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