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비내리는 토요일 아침입니다.
이른아침부터 주차장으로 집으로 왔다갔다합니다 .어제 저녁 퇴근길 아내의 전화를 받았는데 , 시동이 안걸린답니다. 보험출동으로 임시방편을하고 집으로 돌아왔으나 아무래도 배터리가 수명을 다했나봅니다.
이런건 남편이 즉각조치 해주어야 합니다.ㅎ 배터리업체에 교체신청을 했더니 ,감사하게도 하필 비가 오는데도 불구하고 약속시간보다 일찍 와서 교체해주고 가셨네요..^^ 오늘 포스팅할 내용은 봉고3 적재함 문짝 3면 교체입니다 보시다시피 적재함 문짝이 녹슬고 부식되어 보기가 흉해졌습니다 그동안의 노고에 치하하며 새 문짝 교환 들어갑니다. 우선 녹슨 문짝들을 탈거합니다.
문짝을 탈거하고보니 바닥도 녹이 많이 앉아있습니다. 제마음같아서는 바닥도 교체하면 좋겠다 싶지만 , 아직은 조금더 쓸수있다 판단하고 오늘은 우선 문짝교환만 하기로 합니다.
새문짝을 교체해 달았습니다. 봉고씨 ,깨끗하고 단아한 자때로 탈바꿈 했습니다.
문짝이 깨끗해지니 바닥의 녹이 살짝 눈에...
#
봉고3적재함
#
봉고문짝교체
#
새문짝
#
트럭문짝교체
#
트럭헌문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