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추 한알 -장석주 저게 저절로 붉어 질리는 없다 저 안에 태풍 몇 개 저 안에 천둥 몇 개 저 안에 벼락 몇 개 저게 저 혼자 둥글어질 리는 없다. 저 안에 무서리 내리는 몇 밤 저 안에 땡볕 두어 달 저안에 초승달 몇 날 안녕 하세요, 오늘은 9월의 두번째 주 월요일 입니다.
힘찬 한 주 보내시구요. 장석주님의 대추 한알 이라는 시로 아침을 열어 봅니다.
참 과정도 중요 한데 우리는 결과에만 집착 합니다. 과정은 우리의 몫 같습니다.
결과야 신의 몫이지요. 블러그를 하면서 느끼는 것은 이웃 분들의 성원과 도움으로 수소 크리닝도 많이 대중화 되었고 사업도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항상 초심으로 대추 한알이 그냥 만들어 지지 않기에 노력하고 감사 하는 마음으로 열시히 살아야 겠습니다. 다시 한번 블러그 이웃님들께 고개 숙여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더욱 더 과정을 소중히 여기고 초심을 잃지 않겠습니다.
힘찬 한 주 보내십시요...
원문 링크 : 대추 한알 -장석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