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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넓은 길 -양광모

 가장 넓은 길 -양광모

가장 넓은 길 - 양 광모 가장 넓은 길 - 양광모 살다 보면 길이 보이지 않을 때가 있다 원망 하지 말고 기다려라 눈에 덮였다고 길이 없어진 것이 아니요, 어둠에 묻혔다고 길이 사라진 것도 아니다. 묵묵히 빗자루를 들고 눈을 치우다 보면 새벽과 함께 길이 나타날 거이다 가장 넓은길은 언제나 내 마음 속에 있다.

이번 수능에서 필적 확인 문구로 선정된 양 광모 시인의 너무도 아름답고 멋진 시 가장 넓은 길로 2023년 12월 15일 아침을 열어 봅니다. 인생 그렇습니다.

가장 넓은 길은 언제나 내 마음속에 있습니다. 길이 안보이는 것도 인생이고 눈에 덮혀 있는 길이 있는 것도 인생 같습니다.

오늘도 길이 안보인다고 좌절 하는 인생 보다는 눈도 치우고 어둠이 사라지길 기다리면 반드시 길이 나타나는것도 우리의 인생 같습니다. 힘찬 하루 보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