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어머니와 떠난 당진여행* 오래 전에 찍은 사진인점 이해해주세요 2/27 친구들과 친구 어머니와 오랜만에 뭉쳐서 함께 떠난 당진여행! 한마디로 너무 즐거웠다!
처음으로 갔던 한진포구! 다 바다라서 당진 바다일 줄 알았는데 다 다른 이름을 가진 포구들이였다 전망대도 있고 넓고 시원한 한진포구 여기서 먹은 국화빵이 맛이 최고다 최고 두번째로 다녀온 안섬포구!
계속 바다가 나오는 게 신기했다 여기는 태극기 가득한 빨간 등대가 포인트! 태극기 휘날리는 모습에 사진 많이 찍었다 여기는 지도에 장고항이라고 뜨는 곳이다 바위 틈으로 보이는 바다가 멋있던 곳!
사람도 은근히 많았던 것 같다 갈매기가 엄청엄청 많았던 삼길포! 편..........
[당진여행]바다내음 가득 당진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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