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제작을 위해 출력해 봅니다. 위 패널은 출력 중입니다.
기존 우뢰매와 비교하기 위해 옆에 갖다 놓았죠. 흰색을 음각으로 표현하니 잘 안 보이길래, 양각으로 변경해서 출력했습니다.
흰색이 잘 보이는군요. 내가 고안한 방법으로 글씨도 그라데이션 출력해 봅니다.
내가 생각한 출력 방법이 잘 되는군요. 이제 조립해 봅니다.
영문 글씨를 하나씩 넣어 봅니다. 음, 이쁘군요.
마침 위 패널이 출력이 완료되었는데, 찌꺼기가 많이 보이는군요. 노즐 끝 청소를 해줘도 가끔 이렇게 기존 필라멘트 찌꺼기들이 눌러붙습니다.
다시 출력해야겠군요. 짜잔, 드디어 완성되었습니다.
이쁜가요? 아래가 원본 로고입니다.
영문 적색만 위로 올렸습니다. 이질감은 없군요.
손도 제작했습니다. 탄창은 본딩 고정 안 해도 잘 고정됩니다.
의도하지는 않았는데, 탄창 두 개를 같이 잡을 수 있군요. 빨리 준비되는 데로, 전체 포즈 갤러리를 올려야겠군요.
지금 남음 모델링은 스탠드, 허벅지 리모델링입니다. 쉬엄 쉬엄해야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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