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중반부터 거의 한달간 허리 근육통으로 고생하면서, 직장 출근 외에는 아무것도 못 하고 세월을 보냈군요. 후뢰시킹 오른쪽 다리의 모양을 잡기 전에 '제트델타'의 비율을 먼저 잡아 봅니다.
날개 길이는 완구 기준이 아니라 실제 설정 자료 기준으로 크게 면적을 넣어 봤습니다. 기수 쪽은 차후에 팔 모델링 할 때 진행할 예정입니다.
전체 비율은 나쁘지 않은 것 같군요. 전체 비율은 괜찮아 보입니다.
합체 변형을 넣지 않으려고 했으나, 팬분들의 간곡한 요청에 넣게 되어 합체 변형 + 가동이라는 무시무시한 숙제를 또 받았습니다. 수직 날개(발바닥)과 관절 부위(발목)은 교체식으로 넣는 것도 검토해 보고 있습니다.
아직은 아이디어를 정리하고 있습니다. 좌우 주익 날개는 안으로 접히도록 면적을 잡았습니다.
제트델타의 비율이 잡혔으니, 실제 후뢰시킹의 다리 비율에 적용해 봅니다. 쭉쭉 멋지게 잘 빠졌습니다.
관절 넣는 것이 큰 고민이군요. ㅋㅋㅋ 합체 변형을 고민해서, 깔끔하게 보여야 하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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