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행 중 토의 기운을 가진 다섯번째 무(戊) 일간이 같은 오행 토의 기운을 가진 술(戌)을 만난 무술일주가 바로 오늘의 주인공입니다. 오행의 기운을 붙여서, 무(戊)는 토의 기운을 가지고 있으니 무토 술(戌)은 토의 기운을 가지고 있으니 술토 라고 쉽게 이야기할게요~ 이 파란 박스 부분이 일주 입니다.
윗부분 글자가 무(戊), 아랫부분 글자가 술(戌)를 확인해 주세요. 무술일주가 오늘의 주인공입니다 무토일간, 무술일주의 특징 무술일주는 둘 다 토의 기운을 가진 무토와 술토의 만남이에요 땅과 땅이 만나 경계가 넓어지듯 스케일이 무척이나 커요.
같은 오행이 함께 있는 것을 간여지동이라고 해요. 오행이 같으니, 에너지가 무척 강합니다.
특히 누구에게도 지지 않는 자존심과 독립심이 무척 강해요. 거기에 북두칠성의 우두머리, 괴강살의 기운도 가지고 있습니다.
그 강한 기운으로, 목표를 향한 집중력과 추진력이 압도적입니다. 한번 마음먹은 일은 끝까지 밀어붙이며 도중에 포기하는 일도 거의 없어요...
원문 링크 : 무술일주, 무토일간. 2026년 병오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