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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놀이 7th 모임 후기, 예술적 만남에 대해서

 고급놀이 7th 모임 후기, 예술적 만남에 대해서

아직 연말 시즌이 끝나지 않았습니다. 덕분에, 여전히 아직은 바빠요.

특히, 지난주는 한 이틀은 집에를 못 갔습니다. 전문용어로 철야를 했다고 하지요.

모임에 꼭 가고 싶은데 참석이 가능할지가, 불투명하긴 했어요 그런데 한 이틀 철야를 하고 비몽사몽하니 부서장이 회의 중에 선언을 합니다. “다른 사람들은 조금만 더 힘내고, 하늘도둑아, 넌 오늘 하던 것만 마무리하고 바로 퇴근해라.

가서 일단 잠을 좀 자” 최근 무리한 일정으로 몸도 좀 아팠고 주변에서도 불안불안해 보였나 봐요 그런데? 저는 속으로 다른 생각이 납니다.

오예! 모임에 갈 수 있게 되었다!!

퇴근이 확정되었습니다! 오예!

완전 럭키비키!! 조금 늦었지만, 부리나케 모임 장소로 뛰어갔어요 장소가 조금 복잡하게 되어 있지만 그래도 여긴 우리가 1st 모임을 했던 곳!

다행히 헤매지 않고 찾아가서 늦지 않게 도착했습니다. 이번 모임의 오프닝은 전문 강사이신 되지쌤님이 AI 시대의 흐름에 맞게, AI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해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