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를 잘 모르시는 분들도, 재성! 이라 하면 돈?
이라는 인식과 함께 많은 분들이 알고, 사랑받는 기운은 바로 육신 중 재성입니다. 그래서, 재성이 튼튼하고 강하거나 많으면 좋다는 인식이 강합니다.
제성 = 돈? 이라는 인식으로 그럼 다다익선!
이라고 생각하기 쉬워요 그런데 문제는 바로 그 지점에 있어요 재성은 일, 돈, 책임, 결과처럼 매력적인 마무리를 의미하는 기운입니다. 그러니, 나를 의미하는 일간이 가장 강하게 갖고 싶은 기운이 됩니다.
감당할 수 없는 것은 모두 재앙이 돼요. 일간이 충분하게 감당할 수 있다면 다행이지만, 그렇지 못하고 재성이 과하게 많은 경우를 사주 명리학에서는 재다신약이라고 불러요 재성은 일간의 기운을 쏟게 하는 기운입니다.
그러니 재성이 많아지면, 자연스레 일간은 약해져요. 결국, 일간이 재성을 감당하지 못하는 상태가 됩니다 감당하지 못하는 일정의 끝은 성취가 아니라 기진맥진입니다.
재성에 비해 일간이 약한, 즉 재다신약의 구조가 되면 몇 가지 특징이...
원문 링크 : 재다신약, 바쁜고 계속 힘든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