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와 엄마 모두 행복한 루솔이유식 우리 쫑쫑이는 생후 172일부터 이유식을 먹기 시작했는데 오늘은 생후 272일이다. 즉 내가 이유식 만들기 지옥에 빠져 산지 약 3개월이 되었다는 이야기!
"이유식 만드는 일이 보통 아니래~" 귀동냥으로만 들었던 일이 내 앞에 펼쳐진지 벌써 3개월이라니.. 초기에는 쌀가루만 끓여내면 되었지만 중기에 들어서면서부터 채소를 다듬고 찌고 삶고 열심히 저어 끓인 후 식혀서 담기까지..
게다가 하루 두 번 다른 메뉴로 준비해야 하니 한 번에 6끼를 만들어낸다. 이유식 만들어 먹이는 것?
물론 좋다. 하지만 시판 이유식도 지친 엄마에게 도움이 될 수 있고 맛도 있어서 아기도 좋아한다..........
단계별이유식 간편한 유기농 루솔이유식 추천!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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