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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뉴스]하마터면 죽을 뻔 했던 뚱냥이의 극한 다이어트(부산분과전문동물병원, 365일연중무휴)

 [동물뉴스]하마터면 죽을 뻔 했던 뚱냥이의 극한 다이어트(부산분과전문동물병원, 365일연중무휴)

안녕하세요! 센텀동물메디컬센터입니다!

전에 견주가 자신의 비만 반려견 리트리버를 안락사하러 왔다가 동물병원 쪽에서 거부를 했던 사연 이야기를 한 적이 있는데요.결국 동물단체에서 데려가 운동으로 다이어트 시켜서 목숨을 구할 수 있었답니다. 오늘은 그 사연의 고양이 버전이랍니다.미국 워싱턴주 벨링햄에 사는 나이 8살에 몸무게는 무려 11kg 달하는 고양이, 이름은 신더입니다.

전주인은 건강에 문제가 있었고 치매를 앓고 있는 아버지까지 돌보느라 너무 힘들어 고양이를 안락사 시키려 했습니다. 신더가 그렇게 뚱뚱해진 것은 전주인의 치매 걸린 아버지가 먹이를 지나치게 많이 줬기 때문이었습니다.해당 동물병원의 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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