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쑥 커가는 딸을 보고있자면...한숨만 절로다왜이리 말은 안들어먹는지.... 집에오라해도조금만 논단다...진짜 많이 큰만큼 매를 부른다..오늘은 협박했다 어느순간 엄마가 욱해서 문앞에 회초리들고 서있을수도 있을꺼같으니정신차리라고...에혀 다들 미쳐가는 세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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