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 샀던 킥보드 바퀴가 작아 자꾸 여기저기 걸린다며 징징...그래도 그냥 무시했는데 1년타고....어제는 물있는데서 미끄러져 다친모습을 보니안쓰러워 결국 새거 하나 사줬어요...바퀴도 크고전동킥보드처럼 에어도 넣어 탄탄하드라고요.할인해서 좀더 싸게 사서 더 좋았네요이번엔 오래오래 탔으면 좋겠어여ㅡ.ㅡ1년마다 바꾸는거 보니;;ㅎㅎ결국 둘째도 하나 더 사버렸네요미쳐버립니다...둘째꺼는 쿠팡에서 질렀는데내일와요 아까사라니까 결국 집에와서 징징이제 2학년...ㅡ.ㅡ아기킥보드라면서 바꿔달라고지금도 충분히 탈수있지 않냐니까상어킥보드인데 상어가 머다? 아기상어다그래서 아기라고 아이들이 놀린다나..에혀 아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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