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현장에서 안전관리자는 시공사 직원으로써 업무를 진행합니다. 아시다시피 시공사에는 소장이 대빵이죠...
하지만 회사는 안전이나 품질은 당연히 하는 것이고 그보다도 공정을 최우선으로 하는 것이 사실입니다. 당연한 말이지만 회사는 이윤추구가 목적이고 발주처 공사는 정책기간안에 목표달성이 목적이니까요~ 안전관리는 혼자 하는 것이 아닙니다.
현장에 아무리 열정적이고 탁월한 안전관리자가 상주해도 소장이 안전보다는 실적 달성을 위해서 공정을 우선시하고, 안전을 소홀이 한다면 안전관리자도 어떻게 할 수가 없죠... 소장과 공사팀, 공무팀은 당연히 회사를 위해, 국가 정책사업을 위해 공정이 최우선시 될수밖에 없는 것이고, 정부에 높은 분들도 국책사업 중 부진공정이 발생하면 부진공정 없애려고 책임기술인(감리단장)을 달달 볶게 됩니다.
그럼 여기서 감리단 또한 안전, 품질보다는 공정을 최우선시 할 수밖에 없고 시공사를 이끌고 공정추진에 앞장섭니다. 안전이 약간 미비하더라도 이미 소장 눈에는 안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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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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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관리자는관공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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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품질보다는공정
원문 링크 : 안전관리자는 관공서 소속이 되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