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헐적 외사시는 조기 발견, 조기 치료가 중요하지만, 발견이 늦어 양안 융합기능, 입체시 등의 시기능이 저하된 경우가 많습니다. 시기능이 저하된 상태에서 간헐적 외사시 수술 후 발생할 수 있는 부작용을 예방하기 위해서 수술 전에 양안 융합기능, 사시 조절 능력, 입체시, 굴절이상, 짝눈 시력, 안구운동 장애 등을 해결해야 합니다.
양안의 중심와에 서로 다른 상이 맺히는 이상 망막 대응의 경우도 있으며 수술 후 부작용이 나타나게 됩니다. 양안 융합기능의 기본적 조건으로 주시물체는 반드시 서로 다른 눈의 중심와에 같은 상이 맺혀져야 합니다.
간헐적 외사시는 어린 나이에 발생해서 굴절이상 미교정, 현성사시, 매질의 혼탁 등이..........
[오연식 박사] 시기능 재활 훈련이 간헐적 외사시 수술 후 필요한 이유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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