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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 서브스턴스 (2024) 조금 '다른' 미침을 기대했어요 리뷰, 결말

 영화 | 서브스턴스 (2024) 조금 '다른' 미침을 기대했어요 리뷰, 결말

주위에서 나 빼고 다 보고 와서 갓작이라고 외치길래 오랜만에 영화관에 갔다. 나도 물론 정말 좋았지만, 내가 기대했던 바와 조금 달랐던 부분도 있어 후기를 남겨본다.

※강스포 O 개요 / 줄거리 네이버 영화 소개 제목: 서브스턴스 (The Substance) 감독: 코랄리 파르자 출연: 데미 무어, 마거릿 퀄리, 데니스 콰이드 외 장르: SF, 바디 호러, 심리 스릴러 더 나은 당신을 꿈꿔본 적 있는가? 한때 아카데미상을 수상하고 명예의 거리까지 입성한 대스타였지만, 지금은 TV 에어로빅 쇼 진행자로 전락한 엘리자베스(데미 무어). 50살이 되던 날, 프로듀서 하비(데니스 퀘이드)에게서 “어리고 섹시하지 않다”는 이유로 해고를 당한다.

돌아가던 길에 차 사고로 병원에 실려간 엘리자베스는 매력적인 남성 간호사로부터 ‘서브스턴스’라는 약물을 권유받는다. 한 번의 주사로 “젊고 아름답고 완벽한” 수(마가렛 퀄리)가 탄생하는데...

단 한 가지 규칙, 당신에게 주어진 시간을 지킬 것. 각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