숏폼 드라마 욕해놓고 또 봤다 머쓱 영어공부하려고 본 거다... *개인 의견 및 취향 *약 스포 <숏폼 드라마> [영드](?)
Desired by My Unknown Husband (2025) 보는 곳 : 드라마박스 Dramabox 회차 : 60부작 (회차당 약 1~2분) 출연 : Frederic Boag-Jones, Paul Williams Donovan 등 한줄평 : 제목은 수치스럽지만 도파민은 제대로 터짐 줄거리 한글 줄거리 없어서 적어봄 작은 마을에 살던 주인공 프랭크가 눈이 보석 런던에 와서 자기 할머니의 강요로 어떤 남자랑 정략 결혼을 한다 저쪽도 자기 할머니 강요로 결혼하러 옴ㅋㅋㅋ 할머니들 맞아요? 둘은 얼굴도 제대로 안 보고 헤어진다 대충 나중에 이혼하자~ 하면서 그런데 일년 후에 새 직장의 보스가 정략 결혼한 남편이었던 것 익숙하네 이러고 있음ㅎ 그런데 둘 다 그걸 모름 환장 이미 남편인데요ㅎ 그렇게 둘이 폴인럽하면서 허울뿐인 남편과 이혼해야겠다는 결심이 섬 서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