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넷플릭스 인기 순위에서 떨어질 생각이 없어 보이는 [영드] 소년의 시간 (2025) Adolescence 출연 : 스티븐 그레이엄, 오언 쿠퍼, 애슐리 월터스 등 보는 곳 : 넷플릭스 회차 : 4부작 (50분 내외) 한줄평 : 기획의도, 연기, 연출 다 참 좋았으나 막판에 초점이 흐려짐 같은 반 친구의 살해 용의자가 된 13세 소년. 그의 가족과 심리 상담사, 형사는 모두 같은 질문을 마주한다.
대체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 (출처 : 넷플릭스) *개인 의견 및 취향 *스포 O 왜 유명한지 단번에 납득!
이렇게까지 반향일 줄이야 요즘 넷플릭스에서 인기몰이 중인 영국 드라마 <소년의 시간> 4부작 밖에 되지 않아, 시간 부담 없이 볼 수 있는 것도 한몫한 듯 그러나 심적 부담이 없다곤 안 했다 이렇게 여려 보이는 13세 소년, 제이미가 같은 반 여자애 케이티를 죽였다는 혐의로 체포됨 그 이유와 원인을 찾아 나서는 작품이라 볼 수 있겠다 한 회당 약 50분을 한 번의 롱테이크로 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