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황작물 블로그 '자칭' 성황리 시리즈 나노 리뷰 몇 달 쉬어가려고 합니다 •︠ᴥ•︡ 이렇게 작은 블로그에 이런 글을 쓸 일인가 싶었으나 자의식 과잉 검열 (´・`)> 그래도 중드 리뷰 기다린다고 해주시는 분들이 있어서 아주 짧게 설명해 보자면! 그간 나노 리뷰 읽고 너무 재밌다고 신기하게 칭찬도 듣고 드라마 얘기 나누는 게 신나서 제가 원해서 즐겁게 그리고 열심히 써왔어요 그러나 나노 리뷰가 지속 가능한 경영 모델(?)
이 아니라는 결론에 다다랐습니다 ˣ‿ˣ 쓰는데 시간이 정말 너~~~무 많이 걸려서 (시청, 캡처, 사진 1차 고르기, 포스팅에 옮겨 코멘트 등) 스파르타한 하루를 살게 되더라고요 ㅠ ㅜㅋㅋ 게다가 나노 리뷰 특성상 하루라도 밀려서 회차 쌓이게 되면 멸망... 드라마를 제때 못 보면 전전긍긍하고 리뷰 강박이 생기기 시작하여 이건 오래 못하겠다 싶어졌어요 또륵 사실 포스팅 하나에 삼천-사천 자씩 쓰고 사진 몇 백 장씩 넣는 건 네이버도 안 좋아한다고 하기도 해서 드라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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