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고전은 못 이기겠죠 계급장 다 떼고 대사 임팩트만 따졌을 때 지금 생각나는 2025년 방영 중드 명대사를 알아보자 왜냐하면 벌써 연말이니까... ‿ 진짜요 실화냐 레츠고 *몹시 주관적 *저는 고장극 시청 담당(?)입니다 Hengdian World Studios 5828+PQC, Hengdianzhen, Dongyang, Jinhua, Zhejiang, 중국 322118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1) 금월여가 저는 달을 좋아해요 그런데 달은 그걸 몰라요 我喜欢月亮 月亮不知道 금월여가 17화 초각이 화안에게 마음껏 속여보라고 해서 화안이 쫑알쫑알 많은 걸 이야기하는데 그건 다 '진실'이었다는 게 이 장면의 킬포인데 - 마지막 비밀이 있어요 그리고 초각만 들을 수 있게 속삭이는 마지막 진실 - 저는 달을 좋아해요 달은 그걸 몰라요 금월여가 1화부터 '달'은 두 사람 간의 중요한 상징이었는데 화안에겐 초각이 어두운 밤 같은 인생 속 자신을 유일하게 비춰주는 달이었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