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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앤티가 쏘아 올린 겁나 큰 공(2) 방콕 가서 PPL 음식 완전 정복 feat. 찌엠 드라마

 미앤티가 쏘아 올린 겁나 큰 공(2) 방콕 가서 PPL 음식 완전 정복 feat. 찌엠 드라마

사와디카 방콕 여행을 다녀왔다 부처님 발가락 빼꼼 귀엽다고 하면 불경한가요 나름 숙성된 드덕이지만 태드는 막 입문한 나, 어디든 떠날 쿨타임 찼는데 마침 태드 입문해서 ㅇㅋ 태국이 날 부르는구나 하고 첫 태국 여행 결정 폰드푸윈 그리고 나의 소소한 프로젝트 미앤티에 나오는 ppl 제품들 먹어보기 그렇다 나는 원래 쓸데없는 짓 하기를 매우 좋아한다 정말 잘 맞아 우리나라 방송에서 ppl 나오면 '흥 내가 호락호락해 보이냐? 절대 사주지 않겠다' 하는데 (가ㅎㅢ 멀ㅌㅣ밤 아직도 반감 있음) 남의 나라 것은 다 새로워 보여서 대놓고 광고해도 '대체 저게 뭐길래?'

하면서 다 먹어보고 싶었다는 부작용 코끼리 바지 입으면 이렇게 까리할 줄 알았지... * 내돈내산, 주관적 * 유치한 입맛 소유자 - 단짠 좋아함 - 고수 못 먹음 미앤티 정식 (출처 : 방황작물) 오이시이 레몬 쿤티가 질투하던 음료수 ㅠㅋㅋㅋ 도랐 ㅠㅋㅋㅋ - 넌 왜 음료수를 보면서 그렇게 예쁘게 웃냐! 나를 보고 그렇게 웃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