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 DIOR 카로 까나쥬 카드지갑 송아지 가죽 일 년 전에 친구가 구매한 디올 카드지갑 후기를 올렸는데 이번에 딱 가져왔길래- 디올 까나쥬 카드지갑 1년 사용 후기를 가져왔다. 일 년 전에 처음 디올 카로 카드지갑을 봤을 때 여자 명품 지갑 중에 흔히들 구매하는 라인은 아니지만 고급스럽고 흔하지 않아서 되게 괜찮다 라는 생각과 함께, 송아지 가죽이라 내구성이 별로지 않을까?
금방 헤지지 않을까 했는데 왠열, 시간이 꽤 지났는데도 가죽 들뜸이나 오염 없이 멀쩡한 컨디션 이다. 요즘 워낙 지갑을 대체할 수 있는 것들이 많아져서 (삼성페이, 애플페이, 카드 케이스 등) 지갑을 크게 이용하지 않는 것도 맞고, 지갑이라는 것 자체가 돈을 꺼낼 때만 쓰기에 크게 오염될 일이 없는 것도 사실이다.
따라서 1년이라는 기간이 긴 시간이 아닐수도 있지만 가방 안에 들어있었다고 할지라도 나와 내 주변의 여러 명품 지갑을 봤을 때 망가질 것들은 또 망가졌기에.. 이정도 내구성이면 괜찮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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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디올 카드지갑 카로 까나쥬 여자 명품 지갑 1년 사용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