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종》남들은 자유를 사랑한다지마는나는 복종을 좋아하여요.자유를 모르는 것은 아니지만당신에게는 복종만 하고 싶어요.복종하고 싶은데 복종하는 것은아름다운 자유보다도 달콤합니다.그것이 나의 행복입니다.그러나, 당신이 나더러 다른 사람을 복종하라면 그것만은 복종할 수 없습니다.다른 사람을 복종하려면 당신에게 복종할 수 없는 까닭입니다.《알 수 없어요》바람도 없는 공중에 수직의 파문을 내며 고요히 떨어지는 오동잎은 누구의 발자취입니까?
지리한 장마 끝에 서풍이 몰려가는 무서운 검은 구름의 터진 틈으로, 언뜻언뜻 보이는 푸른 하늘은 누구의 얼굴입니까?꽃도 없는 깊은 나무에 푸른 이끼를 거..........
만해 한용운 詩 [복종], [알 수 없어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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