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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일기 6일차] 아들내미 최애 치킨 bhc 뿌링클 오리지널로 점심 먹기

 [오늘일기 6일차] 아들내미 최애 치킨 bhc 뿌링클 오리지널로 점심 먹기

#블챌 #오늘일기 #6일차 엊그제 아들내미가 bhc 뿌링클 치킨을 사달란다. 토요일 점심에 먹자고 했다.

평일에는 먹을 시간이 밤 시간밖에 없기 때문에 우리는 웬만하면 주말 낮에 먹는다. 아침밥 먹자마자 '엄마 점심때 잊지 않았죠?

' 한다. 11시 50분에 배달 앱을 켰더니 준비 중이라고 12시에 오픈한단다. 12시까지 기다려 bhc 뿌링클 오리지널을 시킨다. 우리는 순살을 잘 안 먹는다.

치킨은 뜯어야 제맛이지~ 오랜만에 먹으니 더 맛있게 느껴진다.. 역시 치킨은 사랑이야 ~ 점심 식사는 이렇게 대체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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